과거 주가지수 정보(다우, 나스닥, 상해종합지수 등) 조회하기



야후 파이낸스 (finance.yahoo.com)에서 제공하는 

주가지수 정보들을 조회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야후 파이낸스 바로가기 





미국 주식시장의 지표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시장 (상해종합지수, 항셍지수, 니케이 225등) 역시 조회 가능하다. 





지수를 클릭하여 개발 지수 페이지에 들어간후 

왼쪽 탭에서 Historical Prices를 클릭한다. 









위와 같이 조회를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여

 과거 주가 지수를 확인할 수 있다. 










  • 2017.10.25 15:1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adana 2017.10.25 19:1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유효하지 않은 이메일 주소라고 나옵니다. 이메일 주소를 다시 알려주세요.

미국주식 시작하기 2단계 - 키움 어플에서 예수금 입금하고 환전하기





미국주식 시작하기 1단계로 이동하기: 미국 주식 계좌 만들기




미국 주식 거래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앞서서 

내가 원래 사용하던 키움증권은 국가 별로 사용하는 모바일 어플이 따로 있어서 

일단 본인이 거래 하고자 하는 나라에 맞춰 어플을 따로 깔아야 한다. 

(왜 귀찮게 이렇게 했을까...)


아래는 키움증권 모바일 어플 종류이다. 


- 영웅문S : 국내주식 어플 

영웅문S_Night : 야간 선물+미국주식 어플

영웅문S_Word :  FX +  해외 선물 + 홍콩 주식 어플 


나는 미국, 홍콩 주식을 둘 다 하기 떄문에 영웅문S_Night 와 영웅문S_World를 둘 다 설치하였다. 



영웅문S_Night 어플에서 예수금 입금하고 환전하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나는 키움에서 기존에 국내 주식계좌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번에 온라인으로 해외증권 계좌를 추가로 개설하였기 떄문에   

기존의 국내증권 거래 계좌 (위탁)와 해외증권 계좌 두 개의 계좌를 가지게 되었다. 


처음에는 잘 모르고 은행의 증권거래계좌에서 키움의 해외증권 계좌로 곧바로 예수금을 입금하려고 했는데 

근거계좌로의 대체 출금만 가능하다고 나온다면서 실행이 되지 않았다.


기존의 주식계좌가 근거계좌(모계좌)이므로 이럴 경우 예수금 입금은 근거 계좌를 통해 두 단계로 진행이 되야 한다. 

정리하자면 해외계좌로 입금하고 환전하는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업무- 입출금 - 입금메뉴에서 연계은행 -> 위탁계좌로 입금 

2. 업무- 입출금 - 출금메뉴에서 위탁계좌 -> 해외증권계좌로 입금 

3. 업무-외화환전메뉴에서 환전 실행 



각 과정별로 아래 화면들을 참고하면서 따라가면 된다. 


일단 영웅문S_Night의 기본 메뉴 구성은 아래와 같다. 





1. 업무- 입출금 - 입금메뉴에서 연계은행 -> 위탁계좌로 입금 






2. 업무- 입출금 - 출금메뉴에서 위탁계좌(근거계좌) -> 해외증권계좌로 입금 






3. 업무-외화환전메뉴에서 환전 실행 

환전의 방향을 설정하고 그대로 환전하면 된다. 



영웅문 환전 가능시간 

영업일: 00:10~16:50, 17:00~23:50

토/일/공휴일: 00:10 ~ 23:50 


- 환전후 취소가 불가능하므로 환전 신청은 신중하게 해야한다. 








환전이 완료되면 이제 미국주식의 첫 거래를 위한 세팅이 마무리 되었다. 

다음 단계에서는 실제로 어플에서 미국 주식을 사는 방법을 설명하겠다. 



영어 주식 ( 재무제표 ) 용어





영어 주식 용어 및 재무제표 용어들을 매번 찾는 것이 불편해서 앞으로 영어 주식 용어들을 모아놓을 포스팅을 작성하였다. 

이 포스트는 앞으로 계속 채워질 예정이다.  


숫자 

1 target est : 1년 목표가 


A

after-hours trading : 시간외매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0677&cid=43667&categoryId=43667)


ask : 매도  

 

Avg Vol(3m) : 3개월 기준 평균 거래량


B

balance sheet: 대차대조표

bid : 매수 

 

C

capital stock : 자본금

CFPS(cash flow per share) : 주당현금흐름



현금흐름(Cash Flows)이란 장부상에 기록된 순이익 뿐 아니라 기업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돈을 말한다. 따라서 현금흐름은 순이익에 감가상각비같이 현금의 지출을 수반하지 않은 비용은 더하고 실제 현금의 수입이 없는 수익은 빼서 구한다. 주당현금흐름은 현금흐름을 총주식수로 나누는 것으로 수치가 높을수록 투자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주당현금흐름=당기순이익 + 감가상각비/ 총발행주식수



closing an account : 결산

closing an account date : 결산년월 

cost of Revenue, Total : 총매출원가

current liabilities : 유동 부채 (1년안에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의 부채와 지급의무) 

 


유동부채 

- 매입채무

- 미지급비용

- 단기부채 

- 유동성 장기부채 

- 기타유동 부채

 

D

debt ratio : 부채비율 (부채총액/자기자본)


요약
부채자본비율, 즉 대차대조표의 부채총액을 자기자본으로 나눈 비율(부채총액/자기자본).

부채, 즉 타인자본의 의존도를 표시하며, 경영분석에서 기업의 건전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쓰인다. 기업의 부채액은 적어도 자기자본액 이하인 것이 바람직하므로 부채비율은 100% 이하가 이상적이다.

이 비율이 높을수록 재무구조가 불건전하므로 지불능력이 문제가 된다. 이 비율의 역수()는 자본부채비율(자기자본/부채총액)이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부채비율 [debt ratio, 負債比率] (두산백과)




dividend: 배당금
dividend ratio : 배당률 (배당금/액면가액 * 100) 

1주당 액면금액에 대해서 지급되는 배당금의 비율을 말한다. 배당에는 현금배당과 주식배당이 있는데 현금배당을 일반적인 배당으로 간주하고 있으므로 배당률 역시 현금배당률을 뜻하는 경우가 많다. 배당률은 정기주주총회에서 결정되며 당기순이익이 많으면 배당률이 높고 당기순이익이 적으면 배당률이 낮아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회사의 대외적인 신용도 등을 고려하여 배당정책에 따라 적정선에서 조정되는 경우가 많다.
[네이버 지식백과] 배당률 [配當率, dividend rate] (NEW 경제용어사전, 2006.4.7, 미래와경영)

dividend yield ratio: 배당수익률 ( 배당금/시장가격(주가) * 100) 

Div & Yield : 배당 
 

 

E


EBIT: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법인세 이자 차감 전 영업이익)
EBIT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기업이 영업을 통해 보여주는 현금창출 능력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
 참고
: https://investor.google.com/financial/tables.html

EPS(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주식수

 

F

 

G

goodwill : 영업권 

gross profit: 매출총이익 (매출액 - 매출원가, Total Revenue - Cost of Revenue, Total)
Gross pofit margin(GPM): 매출총이익/ 매출 , gross profit / revenue

GMV (Gross Merchandise Volume) :  총거래액 


 

H

 

I

손익계산서 (I/S : Income Statement)  기업의 경영성과를 밝히기 위하여 일정기간 내에 발생한 모든 수익과 비용을 대비시켜 당해 기간의 순이익을 계산·확정하는 보고서.

interest Coverage ratio : 이자보상비율 : 기업의 채무상환능력을 나타내는 지표, 영업이익/이자비용 

J

 

K

 

L

 

M


Market cap: 시가총액 (주가 * 주식수)


 

N

net income: 순수익(순이익)

net sales growth rate: 순수익 증가율 (당기매출액/전기매출액 * 100) 


Net profit margin: net income(profit) / revenue

 

O


operating income : 영업이익

   - Total Revenue - Total Operating expense (영업이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모든 영업비용을 뺀 금액이다)

   - 영업이익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빼고 얻은 매출 총이익에서 다시 일반 관리비와 판매비를 뺀 것. 말 그대로 순수하게 영업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 

operating income to sales: 매출액 영업이익률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에 의한 경영성과를 판단하기 위한 지표로서 제조 및 판매활동과 직접 관계가 없는 영업외손익을 제외한 순수한 영업이익만을 매출액과 대비한 것으로 판매 마진을 나타낸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비율은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의 능률을 측정하는 기준이 되는 동시에 매출액경상이익률과 함께 수익성을 분석하는 지표로 널리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매출액영업이익률 [operating income to sales]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operating income) / 매출액(revenue) 

   - 영업활동의 수익성을 나타냄, 영업이익이 높을수록 시장 지배력도 높음. 


ordinary profit : 경상이익                 


영업이익에 영업외수익(수입이자 및 할인료 등)을 가산하고 영업외비용(지급이자 및 할인료 등)을 공제하여 계산한다[영업이익+영업외수익-영업외비용]. 일정 기간의 경상적 수입과 지출의 차액을 말하며,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특별이익 등은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기업의 업적실태를 파악하기가 쉽다.

[네이버 지식백과] 경상이익 [ordinary profit, 經常利益] (두산백과)

     


ordinary profit growth ratio: 경상이익 증가율 

 

P

par value : 액면가 


preferred stock : 유손주

profit margin: 매출총이익율(매출총이익/매출)

P/E : price-to-earnings , 주가수익비율 ( = PER) 


PSR: 주가 매출비용(Price per Sales Ratio)  



PSR = 주가/주당매출액

PSR은 특정종목의 시가총액을 매출액으로 나눈 값, 혹은 주가를 1주당 매출액으로 나눈 수치이다. 

다시 말해서 현재의 주가가 주당 매출액의 몇 배인가를 나타내는 수치이고 동시에 현재의 주가수준에서 본 매출액 성장여력의 기대치이다. 즉 매출액이 몇 배로 증가할 것인가를 예측하는데 사용한다. 

PSR이 1배이면 향후 매출액이 1배(1백%) 증가하고 PSR이 0.1이면 매출이 0.1배 증가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이다. 

PSR이 낮은 기업일수록 성장 잠재력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반면 PSR이 높다는 것은 주가가 적정가치보다 높게 형성돼 있다는 뜻으로, 특히 이 수치가 동종 업체에 비해 지나치게 높을 경우 주가에 거품이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PSR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Q

 

R

reserve ratio : 유보율 ((이익잉여금 + 지본잉여금) / 납입자본금) * 100

기업의 이익잉여금(영업활동 등의 이익창출 활동을 통해 획득한 이익)과 자본잉여금(자본거래에 의해 획득한 이익)을 합한 전체잉여금을 납입자본금으로 나눈 비율이다. 즉, 유보율=(이익잉여금+자본잉여금/납입자본금)×100이다.


유보율이 증가하려면 잉여금이 증가하거나 납입자본금이 감소해야 하는데 납입자본금은 감자()가 이루어지지 않는 한 일정 상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유보율은 대체로 잉여금(현금성자산, 유·무형자산, 재고자산 등)의 변화에 따라 증가하거나 감소하게 된다.

유보율은 한마디로 기업이 벌어들인 이익금을 사외로 유출시키지 않고 얼마나 사내에 축적해두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로, 유보율이 높다는 것은 과거의 경영성과로 인해 기업의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기업이 확보하고 있는 자금이 많기 때문에 신규투자를 하더라도 외부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할 필요가 없고, 불황에 대한 적응력도 높다.

[네이버 지식백과] 유보율 [reserve ratio, 留保率] (두산백과)


revenue: 매출, 매출액

 

ROE(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 자기자본

ROA(총자산순이익률) : 기업의 일정기간 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 수치로, 특정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낸다.


RMB = CNY : 중국 화페 단위

 

 

S

sentiment indicators : 투자심리지표  

short stock selling: 공매도 

SPS : 주당 매출액, 매출액/주식수, EPS를 대신해서 사용되기도 한다. 주당매출액에 PSR을 곱하면 적정주가가 되고, 주당매출액으로 현재 주가를 나누면 현재 PSR 값이 나온다. 


T

Total Asset : 총 자산 ( 유동자산 + 비유동자산) 

total number of stocks/shares : 총 주식수 

trading value : 거래대금

turnover ratio : 회전율


특정 기간 주식이 얼마나 활발히 거래됐는지를 나타내는 지표다. 주식 거래량에 개장일수를 곱한 수치를 상장 주식 총수로 나눠 백분율로 표시한다. 특정 개별 종목의 회전율이 높을수록 그만큼 매매가 활발하다는 의미다.

[네이버 지식백과] 회전율 [turnover ratio] (한경 경제용어사전, 한국경제신문/한경닷컴 )


 

U

 

V


volume : 거래량 

 

W

 

X

 

Y

 


 



알리바바(Alibaba, BABA) 매출구조 및 재무제표 분석


alibaba_발표_v1.0.pptx


참조 

재무제표
•finance.google.com , finance.yahoo.com

키움 사이트 재무제표 





1년전부터 해외주식 스터디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세번째 발표 차례가 와서 알리바바를 선택하였다. 

(첫번째 발표 - 아마존, 두번째 발표 - 구글)

알리바바 발표 자료를 만들수록 알리바바는 핀테크가 추가된 구글이다는 생각이 강해지면서 이번에 짝퉁 사태로 급락했을떄 조금 담았다. 

앞으로 흔들릴때마다 조금씩 더 담으려고 한다. 


일단 매출구조 분석부터. 매출구조에서 사용한 몇 가지 지표들은 블로그(http://verticalplatform.kr/archives/3687)에서 참조하였다. 






-2013년 매출: 269억 위안  (대략 47000)
-2014매출: 428억 위안  (대략 75000)
-2014년 솔로데이(1111) 하루 판매 10조원 기록

-2014Commerce에서 중국내 매출 90%, 그 외 다른 나라 매출 10%

commerce에서 각 소분류의 비율


대부분의 매출이 중국 - Online Marketing Service에서 발생하였다. 


그렇다면 Online Marketing Service란 무엇인가. 



 TaoBaoTmall의 주 수익원은 광고 수수료와 판매자의 웹페이지 구축 및 관리 서비스(알리바바의 플랫폼 내) 수수료다.
• 광고 수수료는 구글, 네이버의 주요 수익 모델인 검색 광고 방식과 유사하다.
• 알리바바는 고객이 제품을 검색 시 판매자 정보를 노출 시켜주게 되는데 이것이 광고비로 산정된다.
• 광고비는 구매자들이 검색어를 클릭한 건수에 클릭 1회당 광고 비용를 곱해 산출되어 판매자에게 청구된다.
• 이와 별도로 배너 광고도 CPM(Cost-per-mille) 방식으로 제공되어1000회 광고를 노출시켜주면서 광고비를 받고 있다.
• 판매자의 웹페이지 구축 및 관리, 데이터 분석 Tool 등 제공 수수료는 주로 멤버십 연회비로 받는다.
• 즉 거래로 인한 판매 수수료는 무료지만, 포털 사이트에서의 광고 방식을 응용하여 전자상거래에 녹인 비즈니스 모델 구축으로 판매자는 별도의 중개수수료 없이 홍보를 원할 경우 광고비를 지불하면 된다.
• 판매자들에게는 큰 부담이 없는 수준이지만 800만이 넘는 판매자들과 3억 구매자들로 이루어진 알리바바 생태계는알리바바에게 탄탄한 매출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즉 알리바바의 대부분의 매출이 광고수익에서 발생하고 있다 +_+


막연하게 중국판 아마존, 이베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의외의 비지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였다. 


그 다음으로 비중이 높은 Commission 을 알아보자 





알리바바는 사이트별로 다른 수익원을 가지고 있는데 특정 사이트에서는 판매수수료를 0.5~5%까지 받고있다. 

사이트내 거래량이 많기 때문에 판매 수수료가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간략하게 매출구조를 확인했으니 재무제표를 확인해보자. 






(참고) 용어 

Prev Close: 전일 종가

Open: 시초가

Bid: 매수

Ask:매도

1y Target Est: 1년 목표가

Volume: 거래량

Avg Vol(3m) : 3개월 기준 평균 거래량

 Market cap: 시가총액 (주가 * 주식수)

P/E : PER 주가수익비율

EPS(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주식수

Div & Yield : 배당


손익계산서 (income statement) - 연간 




용어설명 

profit  margin: 매출총이익율(매출총이익/매출)
Operating margin: 영업이익률(영업이익 / 매출 )
EBIT: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법인세 이자 차감 전 영업이익)
EBIT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기업이 영업을 통해 보여주는 현금창출 능력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




- 2013매출(2012/03~2013/03): 345위안  (대략 61000)
-2014년 매출(2013/03 ~2014/03): 525위안  (대략 92000)

-매출과 순이익이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음 

손익계산서 (income statement) - 분기별  







-20142분기 매출: 27천억
-20143분기 매출: 29천억
-20144분기 매출: 46천억 (전문가들의 예상: 48천억) -> 주가 급락의 원인  
-3분기 : UCWebOneToudch 등의 인수합병을 통해 지분증가(한화 약 11천억원)로 인한 수익이 늘었으나 단발성 이벤트이며 상장 후 임직원들에게 주식보상 비용으로 5300억원(총 수입의 17.3%)을 지출하여 순이익이 일시적으로 하락함 

-4분기 : 임직원 스탁옵션 지급의 일회성 경비 증가로 순이익 감소 및 모바일의 낮은 광고단가로 인하여 매출 예상보다 부진(모바일 비중: 2014- 42%, 2013-36%)
 


대차대조표 - 연간 






총 자신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으나 최근 2년동안 부채 증가
유동 부채 비율이 높으나 유동자산(유동 부채의 두배)으로 충당 가능함
잦은 인수로 영업권 비율 높은편

유동자산: 현금이거나  단기간(보통 1) 내에 현금화 할 수 있는 자산

유동부채 : 1년 내에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의 부채와 지급의무



대차대조표 - 분기 

 





총자산 증가로 인해 3분기부터 Debt to Assets 비율이 25%로 낮아짐 (IPO에서 거둬들인 금액(26)으로 부채 일부 상환한 다고 했는데 부채금액은 여전함)  
장기부채가 9월에 총 부채의 48% 

2013년부터 부채가 증가한 이유는 2013년/14년도 기업 인수 및 M&A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됨 


현금흐름표 - 연간




영업현금흐름: 당기순이익과 감가상각비과 무형자산상각비
영업활동을 잘 해서 이익이 나오고 있으면 +값이 된다.
투자현금흐름: 투자로 발생한 현금흐름 , 금융 상품, 유가증권, 시설투자에 대한 부분에 대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
투자현금은 회사의 여유자금과 향후 성장을 위한 시설투자에 돈이 들기 떄문에 보통 -가 나온다고 한다.
특허권유지를 위한 비용 지출이 포함되어 많이 나오는 편이다.
재무현금흐름: 은행과의 거래에 대한 비용. -라는 의미는 돈을 갚았다는 것이고 +는 은행에서 돈을 빌렸다는 것이다.
자본비용은 자산의 취득, 유지, 보수를 위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지출하는 것이다.
전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은 +, 투자현금흐름은 -, 재무현금흐름은 최근에 +가 증가한 값을 보여주고 있다.

즉 꾸준한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투자활동을 하고 있으나 최근에 부채가 증가한 재정 상태를 재정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ROE(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
자본: 회사의 총자산 - 총부채
자기자본 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이익잉여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자본 이익률이 157%로 급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영업이익 증가율도 131%로 역시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다.
작년에 부채비율이 급격히 140%로 증가하였으나 최근 1년동안  50% 까지 줄어들었음

당좌비율도  163으로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ROE(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
자본: 회사의 총자산 - 총부채
자기자본 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이익잉여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9월에 자기자본이 커지면서 ROE10%로 이하로 떨어짐
부채비율이 50%까지 내려갔음

현재 PER: 49, PBR: 12


간략하게 재무제표도 확인해보았다. 
재무제표를 확인해보니 알리바바는 구글만큼 안정적인 재무상황을 가진 회사는 아니지만 
최근 몇년동안 공격적인 투자를 하고 있는 급성장해가는 기업이라는 느낌을 주었다. 

최근에 회사들을 인수해서 금융시장과 콘텐츠 역량 강화하는 것도 긍정적인 느낌이 든다. 
앞으로 알리바바도 구글과 같이 정기포트에 집어넣고 적금넣듯이 모아가려고 한다. 

그나저나 발표 자료 준비하느려고 설날 다 지나갔네 ㅠㅠ
영어 재무제표 용어 어렵다
 다시 한번 정리해야 겠다 ㅠㅠ









구글 (GOOG) 주가 흐름과 재무제표 분석

 

 

출처 : 구글 웹사이트, 키움증권 투자 정보

용어는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참조

 

구글에는 클래스 A, B, C 주식이 있다.

 

클래스 A 주식: GOOGL (기존 GOOG는 2014년 4월에 발행된 C주식에 사용된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식으로 주당 표결권 1표

클래스 B 주식: 시장에 공개되지 않고 공동 창업자인 페이지와 브린과 에릭슈미트 최고경영자가 가지고 있다. 주당 표결권 10표 

페이지와 브린의 의결권 55.7%, 에릭을 포함하면 61%

 

클래스 C 주식: GOOG , 2014년 4월에 나스닥에 표결권이 없는 주식으로 발행됨. 기업 인수 및 합병 자금을 확보하면서도 공동 창업자의 경영지배원을 유지 목적. 기업사냥꾼(칼 아이칸, 빌 애크먼, 대니얼 로엡등)의 현금 보유량이 1000억 달라까지 늘어나 경영권 방어 필요성이 높아짐. 2012년에 처음으로 주식분할 계획을 밝혔을떄 기존 주주들의 반발로 소송이 제기되기도 하였으나 지난해 말 구글이 클래스 C 주식의 가격이 클래스 A보다 떨어질 경우 일정기간 그 차액을 보상키로 함. 창업자인 페이지와 브린이 의결권은 유지하면서 주식을 팔아 이득을 챙기는 것을 막기 위해 클래스 C를 팔 때에는 같은 양의 클래스 B를 함께 팔도록 하였다. 

 

 

 

구글의 주가 흐름을 확인해보았다.

시간의 흐름과 따라 점진적인 우상향을 보여주다가 2008년 미국 경제 위기에 폭락하였다.  

그 후 꾸준히 상승하여 2012년에 원래의 주가를 회복하고 그 이후로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특히 작년에 눈에 띄는 주가 상승률을 보여주었다.

 

 

 

 

 

 

 

 

나스닥과 평균 성장과 비교해보면 더 놀랍다.

거의 10년만에 나스닥은 152% 성장했지만 구글 주가는 거의 1000% 상승했다 -_-;

 

나는 2007년에 미국에 컴퓨터과에 유학을 가서

구글의 성장성을 피부로 느꼈으나 2008년 미국 경제 위기 당시 구글 주식을 사지 못했다.

사실 그때는 환율 상승으로 학비가 모잘라서 중간에 학업도 중단하고 돌아올 뻔했으니

어차피 사지는 못했을 것이지만 아쉽긴 하다.

 

 

 

 

그럼 손익계산서를 보자.

 

 

 

       매출이 꾸준히 상승해 온것을 확인할 수 있다. 순수익도 매출 상승량에 비하면 작지만 꾸준히 상승해왔다.

 매출총이익(profit margin, 매출액 - 매출원가/매출)도 꾸준히 25%를 유지하고 있다.

 

영업이익(operating income)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영업이익률(operating margin)이 초반에 비해 떨어지긴 했지만 25%면 여전히 좋은 편이다.

 

                                                                                                         

 

 

 


 

참고로 용어설명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EBIT: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법인세 이자 차감 전 영업이익)

EBITA: Earnings Before Interest, Taxes, Depreciation and Amortization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EBITDA는 '세전·이자지급전이익' 혹은 '법인세 이자 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을 말한다. 이것은 이자비용(Interest), 세금(Tax), 감가상각비용(Depreciation & Amortization) 등을 빼기 전 순이익을 뜻하는 것이다. EBITDA는 영업이익에 순금융비용과 감가상각비를 더해서 계산한다.

EBITDA는 이자비용을 이익에 포함하기 때문에 자기자본과 타인자본에 대한 기업의 실질이익창출 금액과 현금지출이 없는 비용인 감가상각비를 비용에서 제외함으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현금창출 능력을 보여준다.

따라서 EBITDA는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로, 기업의 실가치를 평가하는 중요한 잣대로 쓰인다. 또 EBITDA는 국가간 또는 기업간에 순이익이 상이하게 계산되는 요인(세제의 차이 등)을 제거한 후, 기업의 수익창출 능력을 비교할 수 있는 지표로 널리 활용된다

다음으로 대차대조표(Balence sheet)를 보자.

 

 

 

 

총 자신은 꾸준히 상승하면서 부채율은 매우 낮은 채(현재 6%)로 유지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총자산중 유동자산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유동자산은 현금이거나 단기간(보통 1년)내에 현금화할 수 있는 자산이다. 유동자산이 비율이 높으면 기업이나 경제에 위기 상황이 있을 때 당장 현금화하여 사용할 수 있는 돈이기 때문이다.

 

비유동자산총계에서 영업권은 회사를 인수할 때 인수한 회사의 인수가와 장부가의 차액을 의미한다. 

장부가 이상의 가격으로 많은 회사를 인수하면, 인수회사의 영업권 액수는 매우 커지게 된다.

영업권의 금액을 보면 구글이 꾸준히 다른회사를 인수해 온 것을 알 수 있다.  

무형자산은 특허권, 저작권, 상표권, 프랜차이즈, 브랜드네임 같은 무형의 자산들을 이야기한다.

구글은 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이다. 무형자산이 4년동안 6배정도 성장하였다.

 

장기투자 종목을 찾을 때 유의하게 봐야할 것이 장기 부채 부분이다.

장기부채는 1년 이후에 만기가 도래하는 모든 부채를 말한다.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진 회사들은 비유동부채가 거의 또는 전혀 없다.

구글은 총자산에 비해 장기부채 비율이 낮은 편이고 2011년 장기부채가 생긴이후로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준다.

1년의 순이익으로 비유동부채를 모두 상환할 수 있는 회사는 괜찮다고 볼수있다.

 

 

 

 

 

 

영업현금흐름: 당기순이익과 감가상각비과 무형자산상각비 포함

영업활동을 잘 해서 이익이 나오고 있으면 +값이 된다.

 

투자현금흐름: 투자로 발생한 현금흐름 , 금융 상품, 유가증권, 시설투자에 대한 부분에 대한 현금의 유입과 유출

투자현금은 회사의 여유자금과 향후 성장을 위한 시설투자에 돈이 들기 떄문에 보통 -가 나온다고 한다.

 

재무현금흐름: 은행과의 거래에 대한 비용. -라는 의미는 돈을 갚았다는 것이고 +는 은행에서 돈을 빌렸다는 것이다.

 

자본비용은 자산의 취득, 유지, 보수를 위해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지출하는 것이다.

특허권유지를 위한 비용 지출이 포함되어 많이 나오는 편이다.

 

전반적으로 영업현금흐름은 +, 투자현금흐름은 -, 재무현금흐름은 -를 보여주고 있다.

즉 꾸준한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투자활동을 하면서 차입금을 갚고 있는

우량한 재정상태를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재무비율을 확인해보자.

ROE(자기자본이익률): 당기순이익/자기자본

자본: 회사의 총자산 - 총부채

자기자본 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이익잉여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자기자본 이익률이 떨어지고 있기는 하지만 16%대를 유지하고 있다.

영업이익 증가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이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이미 성장기를 지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해가 된다.

증가율이 낮아졌을뿐 영업이익률 자체는 24%로 괜찮은 수준이다.

부채율비율도 6%로 낮은 편이고 당좌비율도 괜찮은 수준이다.

 

 

당좌비율은 당좌자산과 유동부채의 비율을 표시한 것. 이것은 기업의 지불능력의 대소를 보기 위한 것이며 그 비율이 100% 이상, 즉 당좌자산이 유동부채와 동액 또는 그 이상이 되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최근에는 자금관리기술의 발달로 각종 비율의 의미가 크게 저하되어, 대부분의 기업에 있어 100% 미만이 보편적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

 

전반적으로 큰 등락없이 꾸준하게 성장을 해오는 즉 현금을 안정적으로 잘 벌어오는 우량한 회사라는 생각이 든다.  

Google Inc. (GOOG) 분석 (개요)

 

 

참고사이트

위키피디아, 엔하 위키, 각종 뉴스

 

 

일단 개요

 

구글은 어떤 회사인가.

 

 

웹 검색, 클라우드 컴퓨팅, 광고를 주 사업 영역으로 하는 미국의 다국적 회사
세르게이 브린과 래리 페이지라는 두 스탠퍼드 대학원생이 1998년 처음 회사를 만든 것이 구글의 시초
직원 수는 2014기준으로 52천 명
20142분기 매출 : 1596000만달러 (대략 16)
20142분기 영업이익: 24
웹 검색
전세계 검색 엔진 시장점유율의 70% 이상
예외
한국 : 네이버, 다음 (한국에서는 검색 점유률 5% 내외)
중국 : 바이두,  2010 4월경 중국 시장에서 철수.  바이두 지지하는 중국정부의 인터넷 검열 때문.
러시아: 얀덱스
광고
현재 매출의 90%이상

 

제공하는 주요 서비스

 

   안드로이드, 구글 웹사이트  

유튜브 (2006년 인수)
구글 플레이
구글 애드센스
구글 스트리트뷰
구글 어스
구글 고글
구글 플러스
Gmail
피카사  (2004년에 인수)
Crome
구글 번역기
모토로라 (2011년 인수, 2014스마트폰 제조분야 레노바에 매각)

 

 

 

매출 구조를 보자.

 

 

 

 

90%의 매출이 광고에서 나온다.

웹사이트에서 68%, 그 외 유튜브같은 네트워크 멤버 사이트에서 22%해서 총 매출의 90%를 차지한다.

광고만으로 이렇게 벌수 있다니 놀라울 뿐이다 -_-/

 

그러면 광고로 어떻게 돈을 버는 걸까

여기 티스토리 블로거들도 많이 사용하는 애드센스(Adsense) 프로그램과 키워드 광고(Adwords)를 이용해서이다.

 

 


Google 애드워즈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관련 Google 검색결과 페이지와 Google 파트너 사이트 네트워크에 게재되는 광고를 작성할 수 있다. 구글 검색 사이트나 지메일, 구글맵등에 개제되는 광고들이 애드워즈 프로그램을 이용한 광고들이다. 애드워즈 프로그램을 통해 입찰함으로써 검색 결과 옆에 뜨는 텍스트 광고를 구매할 수 있다. 희소성이 높은 키워드는 클릭당 광고비가 더 비싸게 책정된다.
 
Google 애드센스 프로그램은 Google 애드워즈 광고를 개별 웹사이트에 게재한다는 점이 다르다. 광고가 게재되면 광고 클릭수나 노출수에 따라 Google이 웹 게시자에게 광고 게재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데, 광고 유형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애드센스를 통해서 광고를 하고 싶어하는 회사와 관련 싸이트를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애드워즈와 유사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통해 둘을 연결해 준다. 구글은 클릭당 지불 데이터를 가지고 해당 광고를 클릭 할 때만 비용을 내도록 한다. 광고 수익은 사용자가 애드센스 광고를 클릭함으로써 광고게시자는 구글에 광고비를 지급하고, 구글은 그렇게 적립된 광고비를 웹사이트 제작자와 나누어 갖는다.

 

 

 

 

 

 

 

 

시작하기 - 미국 주식 계좌 만들기

 

재작년에 구글, 작년에 아마존 주식을 사고싶다고 생각만 하고

회사일에 치여 어영부영 시간만 보내버렸다.

 

올해는 일단 계좌라도 개설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기존에 계좌가 있던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의 미국 주식 계좌 조건을 알아보았다.

 

 

 수수료

제세금 

시세이용료 

기타 

 키움증권

 

  • 온라인(영웅문W/홈페이지): 0.25%, 최저수수료 $ 7, 최저주문금액 $ 100
  • 오프라인(전화주문): 0.50%, 최저수수료 $ 7, 최저주문금액 $ 100
    *매도시에는 최저주문금액 없음
  •  

  • ECN fee: 매수/매도시 각각 주당 $0.003
  • SEC Fee(매도금액 * $0.0000174, 최소금액 $0.01)
  •  

  • 실시간시세: $ 8 (영웅문W만 제공)
  • 15분 지연시세: 무료 (영웅문W/홈페이지 제공)
  • * HTS에서 실시간 환전 가능

     

    * 외화이체는 일정금액이상 키움계좌에 송금하고 전화를 걸어 내 계좌로 보내야함

     

     대신증권

    영업점: 0.5%, 최저 수수료: 20 $

    온라인(일반): 0.25%, 최저 수수료: 10 $

    온라인(크레온): 0.2%, 최저 수수료: 10 $

     * 최저주문 금액 없음

     

    *매도시에만 납부(SEC Fee 세율은 변동 될 수 있음) 0.001740%

     실시간시세: $ 10/월

     * 외화이체가 가능하다고는 하나 확인하지는 않음

     

    매매 수수료나 최저 수수료는 비슷했다.

    그렇다면 주거래처이고 HTS가 익숙한 키움증권으로 하는것이 나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환전우대를 위해 외화이체가 가능한지 알아보았으니

    키움증권은 외화이체를 위한 조건이 좀 까다로워 일단 그냥 외화이체 없이 시작해보기로 했다.

     

    온라인에서 직접 미국주식거래 계좌 신청이 가능해서 그냥 온라인에서 미국주식거래 계좌를 만들었다. 

    한국에서 주식 경험은 5년 가까이 되지만 미국 주식은 처음이라 왠지 설렌다.

    다음은 미국 주식 거래 관련 세금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 제이슨78 2014.02.24 23: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환율과 반대로 움직여서 이익 내기가 쉽지 않아 보이던데 말이죠

      • adana 2014.02.25 13:48 신고 수정/삭제

        아무래도 환율 좋을때 미리 환전 해두고 좋은 시기를 기다려야죠 재무제표보니까 고평가되어있는건 맞는것같아 좀 기다릴 예정입니다^^

    Amazon 비지니스 분석 - 시장 분석과 재무제표

     

    아마존은 온라인 리테일 회사이기 때문에

    아마존을 분석하기 전에 우선 미국 리테일 마켓의 상황을 알아보자.

     

    모바일 기기의 보급으로 이미 예전에 미국의 온라인 리테일 시장은 포화상태였을 것 같은데

    의외로 리테일 시장은 (아래 예측에 의하면 2016년도까지) 계속 상승 추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에 2005~2007년도에 거주한 경험으로 돌이켜 봤을때도

    그 기간에는 쇼핑을 할때 대부분 차를 끌고 근처에 큰 아울렛에 갔었던 것 같다.

    그러나 미국은 변하고 있었다. 아래 2012년의 분석 기사를 보면

    Black Friday와 Cyber Monday의 소비자의 75%가 온라인에서 쇼핑을 하였다고 한다.  

    (출처: http://mashable.com/2012/02/27/ecommerce-327-billion-2016-study/)  

    동시에 유럽은 2011년 1300억불(대략 139조)에서 2016년도까지 2300 억불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그렇다면 이런 미국 리테일 시장에서 아마존의 위상은 어느 정도나 될까. 



    http://www.theregister.co.uk/2013/08/30/amazon_dot_com_holds_ludicrous_lead_in_online_retail_sales/[각주:1]



    그냥 넘사벽이다. 

    이렇게 다른 경쟁자들과 차별화되는 아마존만의 강점은 무엇일까.

    이 부분은 나중에 다시 따로 확인해보도록 하겠다.


    일단은 기본적인 재무제표부터 확인해보도록 하자. 



    손익계산서 (기준: million $, 대략 10억)



    [각주:2]

     

     

     

    영어로 된 재무제표는 용어가 생소하다.

    나중에 한번 정리를 다시 해야할 것 같다.

     

    revenue: 매출, net income: 순수익, profit margin: 매출총이익율(매출총이익/매출), 

    gross profit: 매출총이익 (매출액 - 매출원가, Total Revenue - Cost of Revenue, Total) 

    cost of Revenue, Total : 총매출원가

    balance sheet: 대차대조표 

    operating income(영업이익): Total Revenue - Total Operating expense (영업이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모든 영업비용을 뺀 금액이다)

    EPS(주당순이익) : 당기순이익/ 주식수

    dividend: 배당금

     

     


     

    매출은 계속 상승하고 있는데 마진율은 오히려 떨어지고 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자. 




    매출이 대략 79조인데 순수익이 3000억정도밖에 안된다 +_+;

    리테일업종이라 그런지 매출원가가 대략 60조나 한다.

    그렇다쳐도 순수익이 예전에 비해 줄어든것은 신경이 쓰인다 +_+;;;

    최근 분기의 재무제표를 다시 확인해보자 

     


     

    오 2분기전에는 소액이지만 순수익이 (410 억달러) 적자도 났다.

    보통 마지막 분기(12월)에 가장 수익이 좋은 걸로 보인다. (아마도 블랙 프라이데이 때문인듯...)

    2012년도에 년도별로 적자난 적도 있는걸로 봐서 매출 구조가 안정적이지는 않는 것 같다.

     

    ROE정보는 보이지 않아 다시 검색해보았다.

     

     

     

    Gross pofit margin(GPM): 매출총이익/ 매출 , gross profit / revenue

    Operating profit margin: operating income(profit) / revenue

    operating income(영업이익): Total Revenue - Total Operating expense (영업이익은 수익에서 매출원가와 모든 영업비용을 뺀 금액이다)

    Net profit margin: net income(profit) / revenue

    ROE(자기자본이익률) : 순이익/ 자기자본

    ROA(총자산순이익률) : 기업의 일정기간 순이익을 자산총액으로 나누어 계산한 수치로, 특정기업이 자산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운용했느냐를 나타낸다.

     

     

    * 자기자본이익률이 높다는 것은 그 회사가 보유하고 있는 이익잉여금을 잘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음 대략 짐작을 했지만 ROA나 ROE 역시 매우 낮고

    더 위험해보이건 점점더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당금을 준 적이 없고 앞으로도 배당금 계획은 없다고 홈페이지에서 분명히 밝혔다;

     

    아마존에 흥미를 가졌던 것은 최근에 전개하고 있는 AWS , e-book 시장의 확장, flying droid, 한국 시장진출 등을 보면서 기술력과 컨텐츠를 둘 다 가지고 있는 점에서 매력을 느낀건데 재무제표를 보니 투자하기 전에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1. 출처:http://www.theregister.co.uk/2013/08/30/amazon_dot_com_holds_ludicrous_lead_in_online_retail_sales/ [본문으로]
    2. finance.google.com [본문으로]